둥지싱(董冀星) 대만 국방부 연합작전처장(소장)은 전날 올해 연례 합동군사훈련인 '한광 42호' 훈련의 일환인 컴퓨터 시뮬레이션 기반 지휘소 훈련(CPX) 계획을 밝혔다.
둥 처장은 적의 예측 가능한 작전에 대한 훈련 외에 최근 이란에 대한 '장대한 분노' 작전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을 위한 '확고한 결의' 작전 등 참수 작전도 상정했다고 전했다.
한광 훈련은 대만이 중국군의 무력 침공 상황을 가정해 격퇴 능력과 방어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1984년부터 해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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