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TES 물류기술연구소는 자체 개발한 ‘자가점착 에어캡’이 제20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한국패키징단체총연합회장상을 거머쥐었다고 3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이번 에어캡 외에도 완충재 없이 상품을 고정하는 패키징 기술 등 다양한 특허를 확보하며 혁신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 패키징혁신센터 관계자는 “자가점착 에어캡은 인체에 무해한 원료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플라스틱 테이프 사용량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며 “국내에서 검증된 이 기술을 글로벌 고객사의 패키징 공정에도 도입해 K-물류 기술의 위상을 세계 시장에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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