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알못’이 봐도 홍명보의 축구는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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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이 봐도 홍명보의 축구는 답답하다

이번 오목렌즈 대담(2일 오전 10시)에서는 축구 이야기를 나눴는데 잠시 과거로 돌아가보자.

홍 감독은 성과를 내서 기존의 부정적인 여론을 잠재울 필요가 있지만 북중미 월드컵을 두달 앞두고 치러진 유럽에서의 최종 평가전 두 경기가 최악의 결과로 마무리됐다.

박 센터장은 “전술이라는 거는 몸에 익어야 되는데 중요한 건 뭐냐 하면 이 스리백 전술은 홍 감독만의 자기 전술이지 선수들의 이해도와 적응도가 전혀 높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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