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3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일(한국시간) “브루노가 3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브루노의 활약에 힘입어 2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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