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제로' 우강훈만 있나, 장현식도 있다…드디어 '52억 FA' 가치 입증 시간이 왔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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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제로' 우강훈만 있나, 장현식도 있다…드디어 '52억 FA' 가치 입증 시간이 왔다 [잠실 현장]

장현식은 후속타자 김호령을 상대로도 바깥쪽 낮은 슬라이더로 빗맞은 땅볼을 유도했다.

장현식은 2026시즌 두 번째 홀드를 올렸다.

장현식은 이날 포함 올 시즌 3경기에 구원 등판해 3이닝 무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0의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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