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복조 사하구청장 예비후보가 3일 교통망 재편과 재개발 가속화를 양축으로 한 ‘사하 대전환’ 구상을 내놓으며 본선 경쟁력을 겨냥한 정책 승부에 나섰다.
재개발 분야에서는 ‘재개발 패스트트랙’ 도입을 전면에 내세웠다.
복지·안전 분야에서는 24시간 긴급돌봄센터 도입과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범죄 취약지역 CCTV 및 스마트 가로등 확충 등을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