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6세 MF 박성현과 준프로 계약…구단 최연소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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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16세 MF 박성현과 준프로 계약…구단 최연소 입단

송승은 기자┃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18세 이하(U-18) 팀인 금호고 미드필더(MF) 박성현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광주 구단의 준프로 계약은 박성현이 김윤호(2004년)에 이어 두 번째다.

올해 대전하나시티즌 U-18에서 금호고로 이적한 박성현은 등록 금지 징계로 금호고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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