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에도…"아직 성장통 앓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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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에도…"아직 성장통 앓는 중"

화보 속 전소민은 봄꽃에 둘러싸인 채 화사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달 25일 개봉한 영화 '열여덟 청춘'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런닝맨'과의 긴 여정을 마무리한 이후 다양한 장르와 역할을 넘나들어온 전소민은 "아직 배우로서 성장통을 겪는 중"이라면서 지난해 '사의 찬미'로 연극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던 소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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