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윤 감독·김원국 대표, 부산서 ‘영화드라마 기획·제작’ 마스터클래스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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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윤 감독·김원국 대표, 부산서 ‘영화드라마 기획·제작’ 마스터클래스 연다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운영하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Busan Asian Film School, AFiS)는 ‘2026 부산지역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의 김석윤 감독과 영화 ‘서울의 봄’의 김원국 하이브미디어코프 대표를 초청해 ‘영화/드라마 기획·제작’ 마스터클래스를 4월 중순 영상산업센터에서 개최한다.

김 감독은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 피닉스 대표로, 워크플로 중심의 콘텐츠 기획과 연출 전략을 주제로 강의한다.

한편 ‘영화/드라마 기획·제작’ 과정은 총 3개 강좌로 구성되며, 세 번째 강좌는 영화 ‘신의 악단’, ‘히트맨2’ 등을 제작한 스튜디오 타겟 김도연 대표의 강의로 7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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