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한 첫 단추를 무난하게 끼웠다.
김효주가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아람코 챔피언십 1라운드 13번홀에서 코스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사진=AFPBBNews)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LPGA 투어와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공동 주관으로 열린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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