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생활과학교실, 재외동포 대상 한국어 융합 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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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생활과학교실, 재외동포 대상 한국어 융합 강좌 운영

'2026년 한국어 스터디 모임 인천대 생활과학교실' 포스트/제공=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소장 한기순 교수)는 재외동포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2026년 한국어 스터디 모임 인천대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재외동포웰컴센터와 협력해 성인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과학실험을 통한 한국어 말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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