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관영 파르스 통신 등은 2일(현지시간) 테헤란과 위성도시 카라즈를 잇는 'B1 교량'이 미군 공습을 두 차례 받아 부분 붕괴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교량 붕괴 영상을 직접 공개하며 "이란 최대의 다리가 무너졌다.더 많은 일이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군은 이란 방공망 약화를 활용해 F-22·F-35는 물론 냉전 시대 설계된 A-10 공격기, B-52H 전략폭격기 등 가용 항공 전력 폭넓게 투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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