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자 스누커 전문선수로 활동 중인 박정민(부산)이 국내 포켓볼 랭킹 2위 최솔잎(부산시체육회)을 꺾고 올해 첫 스누커 그랑프리 대회 6-레즈(Reds)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여자부 스누커 6-레즈 종목은 그랑프리에 처음 신설된 종목으로, 박정민과 최혜민(서울) 등 국내 여자 스누커 전문선수 외에도 최솔잎, 임윤미(서울시청), 이하린, 진혜주(광주), 권보미(강원) 등 여자 포켓볼 강자들이 대거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득점은 빨간 공이 1점이며, 컬러 공은 노랑 2점부터 검정 7점까지 점수가 차등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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