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재무부 고위 관리가 대통령궁 창가에서 일광욕을 즐기다가 논란에 휩싸여 결국 사임했다.
논란은 프랑코 총국장이 멕시코시티 국립궁전 창가에 앉아 다리를 내놓고 일광욕을 하는 사진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불거졌다.
이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해당 인물이 실제 재무부 소속 고위 관리라고 확인하며 이미 제재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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