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펀드 사태와 관련해 금융당국이 정영채 전 NH투자증권 대표에게 내린 중징계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정 전 대표는 이에 불복해 취소 소송과 함께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도 라임펀드 사태와 관련해 금융당국의 직무정지를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내 1, 2심에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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