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은 지난달 3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과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뒤,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과 관련된 오해를 바로잡겠다고 말한 뒤, 돌연 휴식을 선언했다.
중국 소후닷컴은 "황대헌이 마침내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며 "이는 황대헌이 다음 시즌 쇼트트랙 월드투어, 사대륙선수권, 세계선수권 등에서 태극마크를 달지 못한다는 것을 뜻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2023년 2월 ISU 세계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린샤오쥔 관련 질문이 나오자 "아, 린샤오쥔 선수 말하는 거죠?"라며 "특정 선수를 신경 쓰지 않는다.그 선수(린샤오쥔)도 한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라는 원론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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