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일으킨 전쟁서 돈버나…두 아들이 투자한 회사 드론 세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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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일으킨 전쟁서 돈버나…두 아들이 투자한 회사 드론 세일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두 아들이 투자한 무인기(드론) 회사가 트럼프 대통령이 일으킨 전쟁 때문에 이란의 공격을 받게 된 걸프국들에 드론을 팔려고 한다고 AP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소재 기업 파워러스(PowerUS)의 공동설립자인 브렛 벨리코비치는 이 기업의 요격용 드론이 이란의 공격을 어떻게 방어할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 여러 걸프국에서 드론 시연을 포함한 영업 활동을 하고 있다고 AP에 밝혔다.

이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들이 투자한 회사가 이들 국가에 드론을 팔려는 것을 두고 이해충돌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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