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km 쾅' KIA 우완 영건 미래 밝네…첫 등판 통해 '기대감 높인'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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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km 쾅' KIA 우완 영건 미래 밝네…첫 등판 통해 '기대감 높인' 김태형

KIA 타이거즈 우완 영건 김태형이 시즌 첫 등판에서 성과와 과제를 모두 확인했다.

올 시즌 KIA 국내 선발이 5이닝 이상을 책임진 건 김태형이 처음이다.

김태형은 2이닝 만에 첫 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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