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형은 지난 2024년 4월 3일 담낭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2022년 MBN '알약방', 2023년 MBN '동치미' 등을 통해 네 번의 간암 재발로 오랜 투병 소식을 고백한 그는 아내의 내조 덕분에 병을 이겨냈 남다른 삶의 의지를 전하기도 했다.
1954년생인 고인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 후 1966년 KBS '어린이 극장- 혹부리 영감'에 도깨비 역할로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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