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떠나 산뜻한 새출발 박진형, 서울살이는 힘들다?…"날씨가 너무 추워요" [인천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롯데 떠나 산뜻한 새출발 박진형, 서울살이는 힘들다?…"날씨가 너무 추워요" [인천 현장]

박진형은 "대전에서 첫 등판 때는 1이닝을 잘 막은 뒤 멀티 이닝을 소화할 때 더 집중했어야 됐다.

1994년생인 박진형은 2013년 강릉고를 졸업하고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3번으로 롯데에 입단하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박진형은 다만 크고 작은 부상이 겹치면서 2020시즌부터 주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