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올해 통영시 두미도와 남해군 조도에서 일과 휴식을 병행하는 '섬택근무'가 가능하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올해 기존 섬택근무 공간이 있는 두미도에 섬택근무 공간 1곳을 추가 조성해 2곳으로 늘렸고, 조도에는 1곳을 새로 조성했다.
섬택근무 공간마다 인터넷이 가능해 원격근무에 전혀 문제가 없고 일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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