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치과병원(원장 이용무)과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승산강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해외 의료봉사 발대식’을 개최하고, 봉사활동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 받았다.
봉사단은 오는 4월 6일부터 14일까지 7박 9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소재 아동병원 및 지역병원에서 현지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신한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 개발도상국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3,965명에게 구순구개열 수술 및 치과 진료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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