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3일,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범상치 않은 콤비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그런 주인아의 ‘픽’을 받아 하루아침에 문제적(?) 감사 3팀으로 좌천된 노기준의 영혼 상실한 모습은 ‘혐관’에서 시작한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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