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은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자동차전용도로, 지하도상가, 청계천 등 공공시설을 민간 인공지능(AI) 기업의 기술 실험 공간으로 개방하기 위해 협업 플랫폼 'AI 오픈랩'을 출범한다고 3일 밝혔다.
기술 실증이 가능한 국내 민간기업이라면 언제든 신청할 수 있으며, 공단은 기술 적용 가능성과 현장 적합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정기 심사를 통해 참여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적의 현장에서 기술을 실증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