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은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4월 2일)과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예술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입주작가를 중심으로 신한갤러리,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협력해 진행되는 전시다.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갤러리 M에서는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입주작가 2인을 초청해 '사랑과 이해'(4월 2일∼6월 30일) 전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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