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 이민희 기자) 더 시에나가 주최하는 2026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 더 시에나 오픈 2라운드가 3일 경기도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시작됐다.
앞서 2일 치러진 1라운드에서는 지난해 2승을 거둔 고지원이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에는 올 시즌 신인왕 후보 양효진과 아마추어 김서아가 나란히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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