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 대한 공식 환영식을 열고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은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양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성사됐다.
양국 정상은 의장대를 사열한 뒤 양국 정부 대표단과 인사를 교환하고 정상회담을 위해 본관으로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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