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 후유증, 젊은층 심혈관질환 위험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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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 후유증, 젊은층 심혈관질환 위험도 높인다"

코로나19 장기 후유증(long COVID)을 겪는 사람은 이전에 건강했던 젊은 층이라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고 특히 여성의 경우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린드베리 연구원은 "이 연구는 롱코비드가 비교적 젊고 건강했던 사람에게도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롱코비드 환자를 심혈관질환 위험 평가에 포함하고 장기적인 추적 검사와 관리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나이나 생활수준, 생활습관 등 영향을 고려해 분석한 경우에도 이런 차이가 유지돼 롱코비드 환자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더 높았고, 특히 여성은 위험이 롱코비드가 없는 경우보다 약 2배, 남성은 약 30%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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