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고자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실천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청사 내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점심과 근무 시간 외에는 사무실 조명을 철저히 소등하기로 했다.
특히 시 산하 10인승 이하 공무용 승용자동차(임차 차량 포함)를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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