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본격적인 벚꽃 시즌을 맞아 도심 속에서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서울 벚꽃 여행' 패키지를 오는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서울 대표 벚꽃 명소인 여의도 윤중로와 한강공원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앞세워 '꽃캉스'(꽃+호캉스)를 찾는 고객 수요에 맞춰 기획됐다.
패키지는 △객실 1박 △브로드웨이 조식 뷔페 2인 △와인과 칠링백 1세트 △피크닉 매트 1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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