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하겠다" 일본 한국과 격차 더 벌린다…북중미 WC 파워랭킹서 9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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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겠다" 일본 한국과 격차 더 벌린다…북중미 WC 파워랭킹서 9위 등극

라틴아메리카 지역 스포츠 매체 '카테드랄 데포르티바'가 지난 2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3월 A매치 이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파워 랭킹 상위 10위를 공개했다.

모리야스 감독이 부임한 2018년 여름, 러시아 월드컵 이후 일본은 유럽팀 상대 8경기 무패다.

이어 "월드컵 수준, 월드컵 우승 기준,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에 맞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보고 싶다"라며 월드컵에 대한 포부를 계속 드러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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