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으로 인해 수술대에 올랐던 엔도 와타루가 자신의 회복 상황을 공개했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디스이스안필드’는 2일(이하 한국시간) “엔도가 지난 2월 수술 이후 자신의 발 부상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했다.그는 남은 시즌 동안 리버풀에서 출전하지 못할 거라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엔도는 현재 재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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