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이른바 기러기 공무원으로 불리는 '뤄관'(裸官)에 대한 관리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특히 가족이 해외에 있는 뤄관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중국 공산당 중앙조직부는 공안부, 국가이민관리국과 협력해 공직자의 사적 출입국 관련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가족의 해외 체류 등 해외 연계 상황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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