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는 “더욱 개선된 라운지 서비스 및 쾌적한 앱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고심한 끝에 커뮤니티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추천, 마이컬리템, 오늘뭐먹지 등 커뮤니티 외 기능은 기존대로 운영된다.
업계 관계자는 “이커머스 초기에는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한 커뮤니티 기능이 주목받았지만, 최근에는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효율성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커뮤니티보다 추천, 리뷰, 개인화 서비스 등 매출과 직결되는 기능 중심으로 재편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