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산불로 훼손된 경북 안동 지역의 산림 복원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대규모 숲 조성 사업에 나선다.
신한금융그룹은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해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를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과 산불 피해 복원은 정부와 기업, 국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 과제"라며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가 정부 정책 취지에 공감하고 이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사례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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