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해양경찰관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인천 논현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해양경찰청 소속 50대 A 경위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 경위는 지난달 23일 오후 9시 46분께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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