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가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신제품 11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삼립은 최근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디저트부터 케이크, 식사빵까지 베이커리 전 영역에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미각제빵소 브랜드를 리뉴얼했다.
얼그레이 시트에 납작복숭아 잼을 층층이 쌓은 '얼그레이 피치 티라미수', 벨기에산 코코아의 진한 맛을 담은 '미니번트 초코케익', 메이플 필링과 이즈니 버터가 조화로운 '메이플 모찌 팬케익', 1A등급 우유로 촉촉하게 찐 '밀크스팀케익', 마스카포네 크림치즈의 깊은 풍미가 특징인 '시그니처 티라미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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