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천안에 운전적성정밀검사장 열어…年 2천명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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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천안에 운전적성정밀검사장 열어…年 2천명 검사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3일 충남 천안시에 운전적성정밀검사장(천안 검사장)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천안 검사장은 운수 단체가 모여 있는 천안 택시종합복지쉼터 내에 있어 방문이 편리하고, 대중교통(15개 버스 노선) 이용 접근성이 좋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천안 검사장 개소로 운수종사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운수종사자 수검환경 개선을 통해 운수회사의 구인난 해소에 보탬이 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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