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이 지난 2일 오후 군청2층 회의실에서 고창군·㈜지비엠에스·지역농협 5개소와 ‘고창 복분자·흑임자 원료 공급 및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군은 이번 협약이 복분자·흑임자에 국한되지 않고 향후 지역 내 다양한 특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원물 거래를 넘어 고창군 농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의 출발점이다”며 “청정 고창의 우수한 복분자가 전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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