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2025 회계연도) 지방세 세무조사 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한 가운데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도 ‘노력상’을 수상했다.
군은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노력상’을 수상해 각각 상사업비 1천400만원과 2천5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법인 세무조사는 세무조사 실적과 직무환경 개선 노력도 등을 중심으로 5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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