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부임하자마자 “죄송합니다” 사과…데 제르비, ‘그린우드 옹호 발언 논란’에 “나도 딸이 있고 민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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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부임하자마자 “죄송합니다” 사과…데 제르비, ‘그린우드 옹호 발언 논란’에 “나도 딸이 있고 민감해”

토트넘 홋스퍼에 부임한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이 과거 메이슨 그린우드 옹호 발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일(이하 한국시간) ”데 제르비 감독이 마르세유 시절 그린우드에 대해 했던 발언으로 인해 팬들의 반발에 직면한 뒤 입장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데 제르비 감독이 마르세유 부임 시절 그린우드를 옹호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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