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에서 세계적 신경외과석학 및 글로벌 생명과학기업들과 각각 협력의향서(LOI)와 양해각서(MOU) 체결에 성공하면서 향후 투자유치 등 국제협력기반을 확대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로써 시는 지난해 미국 MIT·하버드 공동연구기관인 브로드 연구소(Broad Institute)와의 업무협약에 이어, 이번 마이클 림 교수의 LOI 전달을 계기로 향후 파주 경제자유구역의 바이오 글로벌 연구 협력 기반을 확대 했다.
글로벌 생명과학 장비 기업 ‘에질런트 테크놀로지스(Agilent Technologies)’ 한국법인을 비롯해, 첨단 바이오 분석 기술 기업 ‘신셀(Syncell)’,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기업인 ‘온코크로스(Oncocross)’ 등과 파주 경제자유구역 내 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첨단 바이오 산업 성장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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