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수급사 안전보건 ‘맞춤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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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수급사 안전보건 ‘맞춤 컨설팅’

동국제강이 2일 대전역 회의실에서 사내수급사·특성화업체·단가계약업체 총 31개사와 2단계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체 발대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3월 안전보건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동국제강은 향후 3단계 자율 실천 단계에서는 협의체 소속 전 업체 대상 안전보건체계 이행상태를 점검하고, 우수 수급사를 대상으로 상생협력 안전인증제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수급사 자율안전경영 실천 및 문화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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