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춤 라이벌인 정호영 셰프의 춤을 평가했다.
이어 박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원조 '댄스 요정'으로 불리던 정호영 셰프의 춤을 평가했다.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날) 출근할 때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렸는데, 셰프님이 그 앞에서 춤 연습을 하고 계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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