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주거 취약계층 지원 ‘새뜰마을사업’ 9년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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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주거 취약계층 지원 ‘새뜰마을사업’ 9년째 동참

KCC(대표 정재훈)가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에 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 1325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약 2억원 규모의 건축자재를 투입해 200호 내외 노후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KCC 관계자는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자사의 건축자재가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건축자재 기업으로서 축적된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 나은 주거 환경 조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ESG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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