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화우, 이성식 전 서울중앙지검 3차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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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화우, 이성식 전 서울중앙지검 3차장 영입

법무법인(유한)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는 이성식 전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사법연수원 32기)를 형사대응그룹 파트너 변호사로 영입해 산업안전중〮대재해와 기술유출, 영업비밀 관련 형사 분야 역량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노동분야 수사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대검찰청 검찰연구관(노동, 선거 분야 전담)으로 실무 및 노동 이론 부분의 다양한 경험을 축적하였으며,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부장검사, 법무부 검찰개혁 T/F 팀장, 법무부 검찰국 공공형사과장,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장, 국정원 법률보좌관으로 근무하면서 뛰어난 실력과 온화한 성품을 겸비한 검사로 대내외에 두터운 신망을 얻었다.

이 변호사는 다년 간의 검찰 경력, 정부부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정 T/F 참여(법무부 공공형사과장)∙노동분야 공인전문검사 취득 등 노동사건 전문성, IT 및 기술유출(서울중앙지검 3차장 검사, 국정원) 사건 실무경험 등을 바탕으로, 기업 형사리스크 관리, 수사기관 대응, 수사∙공판절차 전반에 걸친 법률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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