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장기화에 대응해 국토교통부는 1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를 운영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국토부는 범 정부 대응체계와 연계해 지난 달 31일부터 운영 중인 ‘중동전쟁 기업 애로 해소 지원센터’를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로 격상해 운영키로 했다.
[AI DALL-E3가 생성한 이미지] TF를 통해 중동전쟁에 따른 리스크가 큰 건설자재를 중심으로 건축물, 도로 등 건설 현장의 자재 수급 상항을 면밀히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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