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꿈나무들의 성장기를 담은 리얼 축구 예능 콘텐츠 '강인한 슛팅스타'가 스포츠·문화 전문 방송 STN에서 정규 편성됐다.
글로벌 스타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찬란한 재능을 일찌감치 발굴해 유소년 축구의 패러다임을 바꿨던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
'강인한 슛팅스타'는 이강인의 뿌리를 이어가며 대한민국 축구의 거대한 줄기와 맞닿아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