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마더’, ‘살인의 추억’ 등으로 세계적 명성을 쌓아온 봉 감독이 선보이는 첫 애니메이션 작품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기대가 모이고 있다.
애니메이션 '앨리' 스틸컷.(사진=CJ ENM) ‘앨리’는 2019년부터 기획 개발이 진행된 작품으로, 2023년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된 ‘잠’의 유재선 감독이 공동 작가로 참여했다.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는 내년 상반기 제작 완료를 목표로,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추진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