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웰니스관광지 7개소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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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웰니스관광지 7개소 신규 선정

2026년 선정 인천웰니스관광지(7개소)/제공=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을 제공할 '2026년 인천웰니스관광지' 7곳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인천 웰니스관광지는 총 35개소로 확대되며, 인천 전역에 걸친 치유관광 클러스터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

인천시는 강화·영종·송도·도심을 잇는 4대 권역을 중심으로 '인천형 웰니스관광 클러스터'를 구축해 단순 방문형 관광을 넘어 체류형·고부가가치 관광으로의 전환을 유도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반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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